Jms가 늘씬한 여자들 좋아해서 그런 여자들 노린다고 봤고
또 명문대 중심으로 파고 들었다고하는데
불현듯 스치는 기억에 소름이 끼쳐 적어봐요
제가 서울대를 나왔고
과는 말할수 없지만 예체능이에요
학교 행사때문에 다른 예체능 과 선후배랑 일할일이 있어서 알게된 언니가 있었는데
다른 예체능 학생들과 다르게 좀 수수한 언니였어요 기억에 지방에서 올라왔던거 같아요
저랑 몇번 안봤는데 이런 얘길 해주더라구요
본인이 서울대 치어리더 동아리였는데
(그때 울 학교에 그런 동아리가 있는것도 처음 알았죠.
근데 그 언니기 늘씬하고 비율이 좋아서 이뻐야 하는데인가 보다..했어요)
거기에 jms가 파고 들어서 다 퍼져있었다
자기도 겨우 빠져나왔다 정말 너무 이상했다고
뭔가 성적인걸 암시하는 말도 했던거 같은데 제가 너무 어려서 이해도 캐치도 못했고요
그때도 jms는 뭔지 어렴풋이 알아서 동아리 전체가 이단이란 엮이다니 서울대 학생들한테 어떻게 그런일이? 생각했어요
다시 생각해보니 소름끼치네요
취재하는 분들이 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그때가 2000년대 초반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