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친구 보니 낳은 정은 아무것도 아니네요

아이 두돌쯤 이혼했어요. 친구가 생활 능력없어 아빠가 키우고 7세 되면 월 30만원 주기로 했는데
이혼당시는 월 30이라도 돈 많이 벌어 백주고 싶다 하더니
새로운 남자 만나고 아이 잊고 새로운 사랑에 설레서
아이 만나지도 않고
아이 열살인데 전남편 측에서 30달라 안한다고
주지도 않고 성형하고 피부 관리하고
친정언니 아이 졸업 한다고 옷사준다고
기뻐죽는거 보니 키운정이 크지 낳은정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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