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제야 물걸레청소기를 모셨네요

이모님 어찌나 일잘하는지 이뻐죽겄어요
현관, 앞뒤 베란다까지 다 닦으니 온집안이 반짝 반짝 합니다 ㅜㅜ
손목아파 청소기 한번 돌리는것도 감지덕지...
닦는건 엄두도 못내고, 밥 해먹는 것만도 벅차하면서
왜! 진작 안샀는지....
집에 공기가 달라졌네요
첫날은 걸레가 시커멓더니 ...
이젠 2시간 돌려도 안꺼매요 ㅋ
이모님 일시킬 욕심에 , 진공 청소기 부지런히 돌리는 바람에 더더 집이 깨끗해 지는중입니다
강추해주신 82님들때매 샀네요. 땡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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