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부터 목이랑 승모근이랑 뭉쳐서
와 진심 두통이 심해서 죽는줄
근데 더 웃긴건 우리직장에 모두 같은증상
하는 일은 다 달라요
그래서 우스개 소리로 여기 귀신있나 그랬어요.
아무튼 그땐 몰라서 비싼것도 사보고 별의별 짓 다하다가
다이소 가서 목 뒤에 맛사지 하는거 사서 효과보고
승모근 하나 남았는데
속는셈 치고 마사지건 제일싼거로 만원대로 사서 해봤는데
승모근 뭉친게 다 풀리네요.
햐..진짜 늙어가는건 보수해야 할 게 너무 많다는게 웃프네요.
아무튼 다 풀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