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 이제 분당 서울대 병원 성형외과 의사와 KBS PD, 통역가를 찾아야 합니다.

저 저 분들한테 아무 감정 없지만서두 이렇게 안 하면 무좀 같은 JMS 또 슬슬 나와서 우리 아이들을 망칩니다.
그 면직된 검사는 이양호라고 하고 검찰청 조형물은 황인철이라고 하네요.
본인들은 정명석과 공범입니다.
언제까지 숨어서 지들 하고 싶은대로 할 줄 알았죠?
무식한 어투로 *지,*지, 따***하고 떠드는 놈만큼 니들도 나쁜 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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