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재명 비서 자살당한 이슈가 영 찜찜하네요.
국민의 힘이 정권 잡으면 국정원이 자살당하게 하는 경우 종종 있었잖아요.
이승만 때 김구 선생부터,
박정희 정권시절 장준하 선생에
전두환 때는 광주시민들 학살하고
이명박때는 노무현 대통령까지.
우리나라 기득권은 친일을 토대로 하죠.
기득권에 대항하면 이렇게 다들 죽음으로 몰아넣었네요.
윤석열이 친일 행위로 지지율 떨어지고,
이번에 일본 가서 독도라도 팔아먹고 오려고
이재명 끌어들인 것은 아닌지?
괜한 걱정이겠죠?
그런데 이 놈의 의심병이 자꾸 도지네요.
오늘 야구경기도 일본한테 지면 윤석열이 져달라고 부탁한 것은 아닐까 의심까지 되네요. ㅠㅠ
휴, 요즘 정말 홧병 날 것 같아서
내일은 시청에 가서 윤석열 탄핵이라고 외치고 와야겠어요.
시간 되시는 분들 오셔서 같이 소리라도 질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