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회장은 구본무 전 회장의 동생인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의 친아들로 구본무 전 회장의 양자로 입적됐다. 김 여사는 구본무 전 회장의 배우자다. 구연경 대표와 구연수씨는 각각 구본무 전 회장의 장녀, 차녀다.
구본무 전 회장이 보유했던 ㈜LG 주식 11.3%(1945만8169주)는 구광모 LG 회장이 8.8%(1512만2169주), 장녀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가 2.0%(346만4000주), 차녀 구연수씨가 0.5%(87만2000주)로 각각 분할 상속됐다. 구본무 전 회장의 부인 김영식 여사는 한 주도 상속받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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