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방탄국회 열고 하롱베이 간 민주 의원 명단 공개

더미래 전현직 의원 30여명 외유성 출장 "치열하게 토론했다" 주장, 실제는 절반 이상 관광 하롱베이 크루즈 관광, 마사지 일정 포함 더미래 측 "하롱베이에는 주말이라서 갔다.... 마사지숍은 일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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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은 오후 6시경에 하노이로 돌아와 한인타운 근방의 G 아파트 한식당에서 식사한 후 밤 8시가 되어서야 호텔에 도착했다. 더미래 소속 의원들은 하노이 현지 일정과 관련해 몇몇 언론에 “매일 저녁 4~5시간씩 치열하게 토론했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는데, 3일과 4일 저녁 8시 이후부터 토론을 시작했는지는 알 수 없다.

주간조선은 더미래 대표 강훈식 의원의 입장을 듣기 위해 여러 차례 전화했으나 강 의원은 베트남에 동행했던 보좌진을 통해 입장을 전해왔다. 강 의원 측은 “주말이라서 하롱베이를 다녀온 것”이라고 밝혔다. “크루즈를 타고 관광한 걸로 취재가 됐다”는 질문에는 “그 정도만 말하겠다”고 답했다. 마사지숍을 다녀온 것에 대해서는 “전체 일정이 아니라서 몰랐다. 4~5명 정도만 따로 개인적으로 발마사지를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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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베트남행에 참가한 의원들은 출국 여부를 막판까지 고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재명 대표에 대한 거취로 당이 혼란한 상황이고, 외국에 나가면 민주당이 3월 임시국회를 소집한 명분이 떨어진다는 이유에서다. 민주당 원내지도부도 같은 시기 국내 워크숍을 검토하고 있었으나 국회와 당내 상황으로 무기한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하노이행 소식이 알려지자 박정하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범죄 혐의를 가득 가진 인물이 제1야당의 대표직을 꿰찬 시점인 지난해 8월 중순부터 지금까지, 국회는 반년 넘도록 하루의 빈틈도 없이 열려 있다”면서 “애당초 방탄이 목적이었던 터라 성과는 관심도 없다. 문 열고 시간만 때우다가 시급한 현안들이 쌓이면 다음 국회를 소집할 명분으로 써먹는 집단”이라고 비난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더미래의 출장에 대해 “비판이 쏟아지자 하나같이 자신들의 해외행에 억지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데, 좋은 회의실은 불 꺼두고 따뜻한 나라로 나가 당의 진로와 총선을 논의한다는 뻔뻔한 소리를 해명이라고 늘어놓는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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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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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관광버스로 움직였다는데 무슨 일부만...?
민주당은 송트남도 그렇고 베트남 무지 좋아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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