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지도 않고 몇년째 보내세요.
주변 분들이 보내는 걸 다시 보내시는 듯 해요.
문득 몇년째 답도 안하는 딸에게 저런 걸 보내시는 심리가 궁금하네요.
엄마랑 사이는 그럭저럭 나쁘지 않아요.
편하고 기댈 수 있는 엄마는 예전부터 아니었지만 독립적이시려고 노력 많이 하시고 자식에게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부담 안주십니다. 다만 그런 점에 대해 어필은 하셔요. 내가 너 걱정 안시키려고 건강 관리 한다, 이런 식으로요.
작성자: ㅠㅠ
작성일: 2023. 03. 10 1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