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자살이라는 거는, 수사과정의 자살은 수사하는 사람들이 좀 쎄게 추궁하고 증거 수집도 막 열심히 하고 이러니까, '아~ 이게 지금 수사 진행되는 거 말고도 또 내가 무슨 뭐 걸릴 게 있나' 하는 불안감에 초조하고 이러다가 그런 극단적인 선택도 하는 것입니다.”
이게 윤석열, 한 나라의 대통령이라는 인간이 내뱉은 말입니다.
수사를 격하게 하다보면 자살도 하곤 한다는 거죠.
검사들의 인권침해, 비인간적인 몰이식 수사에 경각심을 가져야하는데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