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김창완 라디오 들으신분

엄마에 대한 사연인것 같은데
습관적으로 배경음으로 틀어놧는데
갑자기 DJ가 우시더라고요
그리고 나오는 인순이의 엄마
봄날 오는 날 가슴이 찡하네요
엄마한테 어리관 그만 부리고
오늘 하루만이라도  저도 효도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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