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교수 밑에서 조교로 있으면서 감금당하고 폭력당하고 심지어 인분까지 먹었던 사건은
왜 그랬다고 생각하세요?
절대권력 앞에서 사람이 얼마나 무력해지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사건이잖아요.
jms도 그래요.
쉽게 빠져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죽을 각오를 해야 겨우 나와요.
한번 호기심에 들어갔다가는 촘촘한 그물망에 그들을 꼼짝달싹하지 못하게
협박 감금 회유 주변인간관계 말살에 대해서는 생각 해본 적 없나요?
82에 알바가 상주하는지
피해자를 더 비난하고 있나요?
그러니 지금까지 당하고도 쉬쉬하고 있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