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12/11/2018121100133.html
기사 읽어보면 알겠지만 유죄입증이 가까워져서 자살이 아닙니다.(물론 그런 케이스도 있겠죠.우리가 기대하는 상식으론 그렇겠고요. 한국 검찰은 상식과는 거리가 먼거 부정할 분은 없죠?)
'영장이 기각됐는데 '자살한 저런 경우부터 왜 윤석열이 직접 지입으로 '너네가 검찰 만날일 있으면 설령 무죄를 받더라도 니네 인생은 조져지는거다'라고 자랑까지 했는지 국민들이 많이 알아야합니다.
조국 정경심 사건 관련자도 아닌 정경욱 교수란 분이 참고인으로 검찰에 들어가서 자기 의견을 말했다는 이유만으로 관련자로 취급받아 나오면서 새벽까지 자신을 기다려준 지인이 없었다면 한강에 갔을거라고 했다면서요?
허위미투 등 모함 당해서 8년간 재판으로 시달린 박현정 서울시향 사건도 기막하죠. 윤석열 한동훈의 깡패짓이 아니었다면 훨씬 빨리 누명벗고 진짜 가해자들이 처벌받을을텐데 현실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