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둘째로 휴직중인데 애초 계획은
내년 첫째 초1 입학후 7월에 복직하려고 했어요
근데 입학에 맞춰 상급지로 이사하려다 보니 돈이 궁하기도 하고
앞으로 학원비 댈 생각하니 막막해서
해서 올해 7월에 미리 복직할까 해요
1년 연봉 오천만원인데 그거면 대출금과 학원비가 어디야.....
또 남편이 주야휴비 교대근무예요
그럼 남편 주간근무 이외의 날 즉 4일중 3일은 주간에 집에 있어서 아이 등하교와 학원관리가 가능하거든요
육아도 잘하구요
저는 4시 반 퇴근입니다
그래서 일단 남편 믿고 돌봄과 방과후.학원을 돌리고
급할땐 주간근무날만 남편과 제가
번갈아 반차나 연차를 써서 버틸?수 있을 것 같기도
한데 혹시 제 시나리오가 할만한지
아님 혹시 생각지 못한 변수가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주위에 대부분 초1에 휴직을 하니 심란해지네요
많은 참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