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시댁가는데 남편이 급한일이있어서 하루 저혼자아기랑 시부모님이랑 있어야해요ㅠㅠ
다른건 다 괜찮은데. 할말이없어요ㅜㅜ 어쩌죠?
제가 원체말이없고 말재주도없어요
결혼한지 그리오래되지도않았을뿐더러 내성적이고..에휴
아기 이야기만 무한반복.. 이제 이것도 좀그렇구요ㅜㅜ
정적... 생각만해도 뻘쭘할거같은데요
아기가있어 덜하겠다 하시겠지만 또 그렇지않더라구요
다들 시부모님이랑 도대체 어떤말들을 하시나요?ㅜㅜ
팁좀 주세요
시부모님은 좋으신분들이세요
작성자: ㅜㅜ
작성일: 2023. 03. 09 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