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정순신 아들 사건 관계자들 일괄된 태도를 보면서...

법령에 의해서 거부
개인정보보호 의해서 거부
모른다
말해줄 수 없다
알 수 없다
뭐 이런 답변이 공통점이였잖아요?

일단 저는 윤통 지지는 합니다
어떤 국민이 정부랑 등지고 싶겠습니까
잘 되길 응원하지요
더군다나 전 정권 솔직히 잘 한게 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데
오늘 정순신아들 사건 관계자들 태도 보면서
법기술자가 작업이 들어 갔구나
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고

법기술자?
이 짓도 꼬리가 길면
국민도 적대감 들 수 밖에 없다는 걸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들이 말하는 법은 선택적 법리 해석이고
이건 법이 아니라
가해자에 편에 선 행위인거고
공범인거고
법을 선택적으로 움직이니
그래서 피해학생이 발생했고 강제취소소송 패소 했음에도
강제전학이 가능 함에도 이행하지 않아
2차피해학생이 또 생긴 것처럼

법을 가지고 갖고 노는짓도
선량하게 살고 있어 법을 모르는 일반국민도
법에 대해서 과연 신뢰가 갈것인가?
거부감이 들 수 밖에 없는거고
이게
뾰족한 창이 되어 분노가 생기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건
정치적 좌우 진영을 떠나서
악으로 뒤덮어진 사람들의 가면을 적나라하게 본 느낌이랄까
그런 것들이 사회적 지위를 가진 구성원이라면
인구 소멸은 정확한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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