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한 볼거리는 반경 4km안에 다 있더라구요.
교통비도 눈 튀어나오게 비싼 도시이기도 하고
운동할겸 왠만한 거리는 중간중간 쉬며 다 걸어다닐 예정인데
사실 여기서도 하루에 5천보 이상 걸어본 적이 없어요 ㅜㅜ
유럽 길바닥들 울퉁불퉁한 돌이라 쿠션 좋은 운동화
필수라고 해서 오늘 백화점 가서 부랴부랴 콜한 제로그라운드
사기는 했는데 예쁘기만 하고 바닥이 딱딱한것 같아
고민되러 여쭤봐요 ㅜㅜ
운동화 마지막 사본게 8년 전이라 요즘 신발 아는게
하나도 없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