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근데 태어나서 행복하지 않았다는 글

다들 자녀두고는 안낳았으면 어쩔뻔했냐

너무 이쁘다는 글에

너는 왜 자식을 안낳냐고 내가 제일 잘한일이 너를 낳은거라고

너를 낳아서 나는 행복했다는 엄마말에

나는 엄마딸로 태어나서 행복하지 않았다는 딸의 말..

오늘 하루 종일 가슴에 남네요..


솔직히 저도 그렇거든요..

자녀 욕심이 별로 없기도 하고

부모가 자녀를 낳는 이유가 참 이기적이란 생각이

없어지질 않아요..


누가 행복하다면 반대급부로 누군가는 희생하고 불행하더라구요..


사실 이문제는 그냥 답이 없긴하죠.

사람마다 다 다르니까 답도 없고

본인 행복은 본인이 추구하는게 맞는데

너무 하나의 잣대만 고집하지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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