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 책임이 가장 큰 곳으로는 27.4%가 1차 검증을 담당한 법무부를, 26.7%는 추천 기관인 경찰청을 꼽았습니다.
김건희 여사 관련 특검은 60%가 '필요하다', 34.5%는 '필요 없다'고 답했습니다.
이른바 '대장동 50억 클럽' 관련 특검은 77.6%가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작성자: ddd
작성일: 2023. 03. 09 1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