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30309165326180
국회 교육위원회 민형배 무소속 의원이 9일 "1점 감점한 게 무슨 의미가 있느냐"고 비판했다.
민 의원은 2020학년도 서울대 정시모집 요강에서 최종 합격자를 선정할 때 학내외 징계를 포함해 교과 외 영역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성적에서 1점을 감점한다고 명시한 점에 비춰 정 변호사 자녀도 1점이 깎였을 것으로 본 것이다.
교육위 여당 간사인 이태규 국민의힘 의원도 "전학조치라는 것은 최고 징계조치 중 하나인데 이런 학생이 대한민국 최고 명문대에 합격했다"며 "입시전형엔 아무 문제가 없지만 보통 국민과 청년들이 받아들이는 감정은 다르다"라고 했다.
이어 "두뇌가 명석하고 공부도 잘하지만 소위 인성은 바닥을 기는 이런 아이들이 잘 나가는 세상이 된다면 동의할 국민이 몇 명이나 있겠느냐"라며 "그런 세상에 서울대가 일조하고 있다면 교육은 무엇이고 서울대의 사회적 책임은 없는 것인가를 고민할 필요가 있다. 서울대 입시전형에서 학폭 정도가 심한 경우 현재의 감점기준과 페널티 기준을 더 높일 필요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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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선 서울대학교 입학본부장
이 사람 진짜 국민 골 때리게 하네요
말장난질이나 하고 앉아있고
재학중인지 여부 확인불가 라는 등
최대감점을 줬다라는 등
사기, 거짓, 눈속임, 영악한 인성들이
한 자리 차지하고 앉아있는게 우리나라 현실이라는게
씁쓸하네요
그것도 서울대 입학본부장이라는 사람이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