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정순신 아들 관련자 모두 모르쇠, 거부일관



정순신 변호사 아들의 학교폭력 사건을 두고 열린 9일 국회 교육위원회의 오전. 모두 답변 거부

1. 장상윤 교육부 차관에게 정 변호사 아들의 대입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질문부터 시작했다. ->“서울대의 공식 자료가 없는 상황에서 언론 보도에는 정시로 입학했고, 특정 과까지도 나왔지만 공식적으로 말하기는 어렵다”

2. 고은정 반포고등학교장은 정군의 학폭 이력에 대해 알고 있었는지를 묻는 질의에 “몰랐다”
정군의 졸업 당시 학폭 이력 삭제 여부를 심사하는 심의위 회의에 참여한 정군의 변호사 신분을 확인해 달라고 요구했지만
“법에 의해 공개할 수 없다” 거부
문 의원은 “민사고는 법을 어기고 제출한 것이냐”라고 되묻기도

3.정군이 재학 중인지, 휴학 중인지를 묻기도 했으나
천명선 서울대 입학본부장은 “제가 확인드릴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났다”
답변 거부.

4.정군의 입학 과정 당시 학폭 이력이 감점이 됐는지를 묻는 의원들의 질문에 대해서도 “전형에 사용되는 정보, 전형에 쓸 수 있는 정보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공개하는 것을 금하고 있다”고 천명선 서울대 입학본부장은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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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거부 할 만큼
캥기는게 있나봅니다

점수가 높아서 서울대합격이라며?
아니지? 그러니 하나같이 숨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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