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제 손태진 콘서트 보고왔어요

불타는 트롯맨보고 손태진 노래가 좋아서
팬카페 가입하고 손태진 빨리 보고싶어서
제일 빠른 콘서트 예매했어요
혼자 갔어요
미드나잇 인 파리라고 샹송만 불렀어요
첫곡 자기 노래 오늘 부르고 샹송 9곡 불렀어요
마지막 앵콜곡로 백만송이 장미 불렀어요
중간에 스크린에 샹송 가사 나오고
한글 발음 나오고
손태진이 발음 갈켜주면서 합창시키더라구요
프랑스어 파리 ㅂㄱㅌ 뚜레ㅈㄹ 이런거만 알지 말고 배우라고
처음 본 손태진 모습 키 크고 완전 날씬
샹송 발음하며 노래는 말해뭐해요
결승 생방송 끝나고 5시 넘어서 잤다고
저도 걱정했어요
컨디션 나쁘겠다 2시 8시 공연인데
저는 일 끝나고 8시 공연봤어요
말도 잘하고 역시 노래 잘불러요
공연 끝나고 주차장에서 퇴근길 패미팅한다고
내려가니까 저는 맨 끝이에요
응원 종이카드 나눠준고 들고있다 고이 모셔왔어요
태진씨가 나와서 트로피 들어서 보여줬어요
감사하다고...
말투도 완전 다정하고
두루두루 눈 맞춰주고
뒷사람 안보인다고 점프도 해주고...
귀엽기까지
실물 가까이서 보니 방송보다 실물이 더잘생겼어요
더 젊어보이고
앞으로 손태진 단독 콘서트나 포디카 공연있으면 많이 갈거에요
손태진을 늦었지만 이제러도 알아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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