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가 2남1녀고요
둘째 아들이 아이를 안낳는디고 한다네요.
자발적인지 비자발적인 딩크인지는 잘 모르겠고요.
암튼 큰아들은 1남2녀있고 둘째는 딩크
세째딸은 2녀
고모는 둘째한테도 애낳으라고 엄청 닥달했는데
이제 둘째며느리가 40중반 되었고 아이가 없는데
고모는둘째네는 재산 별로 주고 싶지 않다고 하네요
고모왈 내재산(서울에 상가랑 다세대주택있어요. 이천에 땅도 있고요) 둘째네 주면 그게다 며느리네 집 재산된다고요.
노인정에서 그런 소리듣고 와서 그리 생각하는것 같아요
물려받을 손자도 없는데 왜주냐 이런 마인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