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를 위한다며 노동자를 때리고, 자본가에게는 자유를 주겠다며 족쇄를 채웁니다.
그의 법은 50억, 100억 받은 사람들을 보호해 주었고,
김학의를 풀어주었고, 해외로 도망하는 김학의를 잡자 잡은 사람을 구속했습니다. 법대로 말입니다.
법은 400원짜리 회사 커피 두잔 마신 사람은 전과자로 만들었습니다.
걷던 사람들은 걷다가 죽었고 그의 법대로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결국 잊혀졌습니다.
분노합니다,, 저는 이런 나라를 본 적이 없습니다.
다시 촛불을 들어야하나요, 그런데 누굴 위해서요. 예전에 내가 들었던 그 촛불은 누구를 위한 촛불이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