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 라면 참았어요 칭찬해주세요

빡세게 한 시간 유산소 운동하고 또 한 시간 더 걷고 집에 왔는데
슴슴한 배추된장국에 밥 반공기 말아 먹고
그러고도 몸도 으슬하니 춥고 라면이 너무 땡기는 거에요…
에라 모르겠다 하고 집에 하나 남은 라면을 집었는데
나트륨 권장량의 90%..열량 535kal…
이거 보고 도저히 못먹겠더라고요..
도로 얌전히 넣어놨어요…
잘했죠.. ㅠㅠ
칭찬해주세요
커피나 한 잔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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