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구 어떠케 그리 많은 사람들이 세뇌를 당할까요 전 그게 너무 이해가 안가서요
너무 말이 안되잖아요
저는 아가동산인지 모시기가 더 쌍욕이 나왔어요
지금도 호위호식한대요. 엄마에게도 부정당한 애기가 자꾸 생각나요
다본 저의 느낌은
인간이 얼마나 어리석을수 있는가
인간이 어디까지 탐욕적인가
교주들은 말할것도없고
저는 구원에대한 열망도 지나치면
탐욕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나는
작성일: 2023. 03. 09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