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팬텀싱어 긴 시간이 지났어도 아쉬움에 생각나는 두 명

저는 흑소 이동신 구본수요
루나 들으면 생각나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파이널 갔으니 괜찮은데
구본수 실력에 파이널을 못 간 것도
안타까웠던 기억이 나네요
내일 드디어 팬텀4가 한다니 너무
기다려집니다 2를 제대로 못 봐서
정주행했는데. 역시 팬텀은 놓치지 말고 봐야겠다
싶었어요. 오늘은 젤 좋아하는 유채훈
노래 쭉 감상해 보렵니다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