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런글 저런질문
줌인줌아웃
제 목 : 제가 아이 안낳겠다고 했더니
작성자: 옛말이 맞네요
작성일: 2023. 03. 09 06:19
어릴때만 고생하면 되는데 그걸 모른다고, 아이 안낳으면 신세 망친다고 하던 할머니들 입을 꿰매고 싶었는데요.. 어쩌다 둘 낳아서 아들딸 다 키우고 나니 그 말씀들이 맞는거 같네요. 공부를 잘하진 않았지만 자기가 좋아하는일 하고 살고 있고 사랑먄 듬뿍 주고 키웠더니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보러가기
최근 많이 읽은 글
주식 급락 기다린 분들
코스피 6천 이제 안 온다
전재산 주식넣어 3억 잃었다던 분요
질염 재발 땜에 죽고 싶네요
교회가 타락했네요
50세 평생무직 친오빠 기초수급자 가능할까요?
당근 마켓 보니 불황인가 싶은게
이란이 두바이국제금융센터 공격했네요.
단종역할을
구운계란 완전 신세계네요~
회사소개
서비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