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잠깐 저희기관에 며칠 일을 도와주신분인데

사무실에 혼자 일하고 있는데 밥 먹으라며 스시도시락을 사 오셨더군요.

이후 어쩌다 전화 하신적이 있었는데 한번 전화하면 2시간, 3시간은 아무것도 아니네요.



그렇다고 업무에 관한 얘기도 아니고 지극히 개인적 얘기인데 전화기를 놓을줄을 모르네요.

그렇다고 자주 전화하는것은 아니구요.

문득 문득 뭐지? 합니다.

말끝에 점을 봤는데 올해 결혼 한다는 말을 들었다며 기분이 참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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