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평이 12~13억 정도네요.(이게 진정 영등포 양평동 분양가 맞나요?ㅜㅜ)
https://v.daum.net/v/20230308103606729
1·3 부동산 대책' 이후 서울에서 처음으로 분양된 영등포구 양평동 '영등포자이 디그니티'에 2만명에 가까운 청약통장이 던져졌다. 평균 경쟁률은 200대 1에 육박했고, 일부평형은 356대 1에 달했다.
전용면적 59A㎡의 18가구 모집에 6424명(해당지역 및 기타지역)이 몰렸다. 356대 1의 경쟁률이다. 전용면적 59B㎡의 경우 19가구 모집에 4435명이 몰려 233대 1, 전용 59C㎡는 8가구 모집에 501명이 몰려 62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
'국민 평형'으로 불리는 전용 84㎡의 경우, 17가구의 84A㎡에 3115명이 몰리며 18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18가구를 모집하는 84B㎡에는 1938명이 몰려 107대 1, 마찬가지로 18가구의 84㎡ 2065명이 신청해 1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