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는 하교후 학교야자에서 자습해요
중간중간 폰도 많이하고 (제어해도 시간 더달라고 자꾸..)
식사시간도 지나치게 충분하고요.
야자 마치고
11시좀 넘어오면 느적거리다 12시반쯤자구요. 별건 안하고 걍 쉬어요.
아이가 스트레스는 받아도 긴장했다고 변화는 없네요
긴장은 저만 한듯요 ㅎㅎ
눈치봐가며 친구사귀랴
새학교 새 선생님 적응하랴
등교시간 맞추랴 앉아있는 시간 늘리랴 고생하는건 알겟는데
첫 시험보기전엔 정신 안차려질까요 ㅠㅜ
첫 내신 어찌 준비할지 조언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