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이거 맞나요?
국수도 건져내고 튀김도 건지고 하는 주방기구요
언제부터인가 망조직면에 가시같이 살짝
튀어나온게 느껴지더라고요
아 그때 버리고 새걸 샀어야했던건데...
손가락이 찔린정도가 아니라
찔린후 당겨져서 아주 크게 피를 봤네요ㅠㅠ
에잇~~
아낄건 안아끼고 살면서 이게 진짜 뭐라고
이걸 7~8년을 쓰더니만 이렇게 다치고 후회하네요
82님들도 평소에 잘 보시고 손조심하세요
아오 열받아서 덥네요;;;
작성자: 어휴
작성일: 2023. 03. 08 2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