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이 자꾸 기러기 아빠 하겠대요

자기는 돈번다고요
전 안간댔어요
외국어 할줄 알아야된다는 이유래요
원어민 붙이면 된다니 그거말고 조금 더 크면 애를 외국 보낸대요
자꾸 저보고 같이가래서 전 외국가서 못산다고 했어요
제가 한국말밖에 못하는데요
남편 자기는 안된다네요 답답해요 저 안가도 보낼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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