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딩크인데 넘 잘한거같아요

몇년 전까지만 해도 좀 갈팡질팡했는데
넘 잘한 선택 같아요

게다가 비혼 딩크도 많아져서
외롭지도 않고

갑자기 세상이 이리 바뀔줄은 몰랐는데 말이에요

낳았으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엄청 자기합리화하고 있었을거같아오
전 엄청 체력이 안좋아서 절대 행복감을 느끼지 못했을꺼에요

몇년 지나면 인식도 더 많이
바뀌고 더 살기
좋을거 같아요

자녀 낳으신 분들의 그 행복감이야
너무 많이 이야기하는 것이기에 적지 않았어요
전 소수가 선택하는 길을 가다보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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