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잘한 선택 같아요
게다가 비혼 딩크도 많아져서
외롭지도 않고
갑자기 세상이 이리 바뀔줄은 몰랐는데 말이에요
낳았으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엄청 자기합리화하고 있었을거같아오
전 엄청 체력이 안좋아서 절대 행복감을 느끼지 못했을꺼에요
몇년 지나면 인식도 더 많이
바뀌고 더 살기
좋을거 같아요
자녀 낳으신 분들의 그 행복감이야
너무 많이 이야기하는 것이기에 적지 않았어요
전 소수가 선택하는 길을 가다보니…ㅠㅠ
작성자: do
작성일: 2023. 03. 08 2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