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안먹으면 안먹었지 저는 왜 맛만 보는게 안될까요.???

전에 김희애씨가 초코파이를 몇일동안 나눠서 먹는다는 이야기를 방송인가 어디에서 본적이 있거든요 
근데 저는 그게 불가능해요..ㅠㅠ
차라리 초코파이를 안먹는게 낫지
빵이나 그런것도 다 마찬가지.. 그래서 군것질 거리를 아예 집에 사놓지를 않거든요..
빵이 진짜 먹고 싶으면 마트가서 구입해요. 
마트는 장볼때 하나정도 구입하는건 딱히 아무생각없이 집어올수 있으니까 
파리바게트나 뚜레쥬르 또는 일반빵집에 가서 단팥빵 같은 일반빵 같은경우는 
달랑 하나 사나오기는 좀 그렇더라구요 
그리고 집에 있으면 먹을 제 자신을 아니까. 잘 안사는편인데 
다행히 저 혼자 사니까 이게 가능하지 식구들끼리 살았으면.ㅠㅠ
제눈에 안보이면... 가능은 한데 통제력이 없는걸까요 
왜 이게 불가능할까요.. 
초코파이 하나를 몇일에 나눠서 먹는거.. 양을 애초에 정말 작게 사는거는 가능은 하는데 
내눈에 있으면 불가능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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