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설레어요
저자도 내용도 맘에 들고
번역가도 제가 좋아하는 분이고요
하다못해 책의 자태도 너무 아름답네요
책 디자인도 때깔도 촉감도
모든 분위기 다 만족~
손에 만져지는 촉감이 진짜 사각사각 너무 좋아서
계속 겉장과 띠지를 만지작 거리고 있어요
천연염색 천 만지는 기분~
이제 책을 본격적으로 읽어야겠는데
너무 설레입니다.
이쯤해서 이 책은 도대체 뭐냐구요?
네~ 이 책은 바로 헬렌 니어링의
소박한 밥상 이라는 입니다ㅋ
헬렌 니어링의 다른책 두권도 읽어서
대충 어떤 내용신지 알기에 더 설레이나봅니다
이거 읽고 저도 숲속 오두막에서 살고 싶어 질까요? ㅎㅎ
헬렌 니어링, 스콧니어링..
이분들 책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이제 겉장과 목차 그만보고
그만 품고 만지작거리고
본격적으로 책속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요이.... 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