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머리가 살짝 지끈지끈 아팠지만 참아 말아 할정도 였습니다.
그런데 점심때쯤되니 갑자기 머리가 너무 아파오고
두통이 심하니 토할것 같더라구요
왠만하면 점심식사후 약을 먹을려고했는데
식전에 약 한알먹고 나아지길 기다리며
점심식사를 하려는데도
다 못먹을정도로 아파서
밥을 먹다가 두통약을 한알 또 먹고
거의 데굴데굴 구르다시피 약기운이 돌기를 기다렸다가
지금 조금 살만해서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답니다.
아프면서 코로난가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이게 무슨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암껏도 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