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그냥 만나서 같이 여행 다니고 수다 떨고 밥먹고
그런거 생각한건데
남자는 친구 사이라면 으례 육체적인 .관계까지도 생각하는건가요?
나는 싫어하는사람은 전화도 안받고 만나지도 않습니다.
이렇게 커피를 사지도 밥을 사지도 않습니다. 다른 사람에겐 그런적이 없습니다.. 라는 말이 고백인가요?
오랜시간 남편과 애틋하지 못하고 연애 없이 결혼해서인지 섹스리스로 아이를 위한 부부로 살아서요. 나이들어 일하면서 만난 사람이 저리 말하는데 어떻게 받아들야야 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