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이웃으로 살았은데
저희 보다 더 오래 알았던 할머니는 우시네요..
저는 별로 그리 깊게 많이 교류하진 않있지만
그래도 뭔가 서운하네요..
남겨진 자의 슬픔??ㅋ...
이별은 즐거운게 아니네요..
실은 나이가 50이 넘고 60 가까이 된 미혼(?) 이신데
미국으로 재미교포와 결혼해서 그쪽으로 살러 간다네요...
잘 된거고 그래서인가 요즘 외출할때 보니
옷도 이쁘게 입고가도 좋은건데....
좀 서운하네요..이별은 다 그렇죠...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03. 08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