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연식도 오래되어 수리하느라 힘들고 너무 힘들어하세요. 두 집은 왠만큼 합의 했는데
미용실 월세 45만윈 받는데 2016년부터 있던 분인데도 자기가 칼자루쥔거맞죠 라며
3천을 요구하네요.그동안 월세도 깎아주고 험하게 한것도 없는데 세상 참 .
혼자 계시고 이젠 지겹다고 하셔서 매수자 나타나서 팔려는데 쉬운게 없네요
작성자: 봄이네요
작성일: 2023. 03. 08 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