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쌍욕, 기사 종이 내던지고 주말 콜하고...괴롭힘을 취미삼아

남자 수습기자들 옷 버기고 노래방에서 춤추게 해서 난리가 난적도 있었다. 이 뿐만이 아니다. 
술에 취한 데스크들은 기업 홍보 임원들과 술자리에서 뽀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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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리 기자, 나는 기자 조직이 가장 썩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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