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기분파고 충동적인 부분이 있어서
돈을 감정소비로 많이 썼었어요
그러다 어느 계기로 정말 정신차리고
돈에 제가 끌려 다닌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돈을 통제하는 방법을 엄청 공부하고
실천해보고 그랬어요
1년 넘은 것 같네요
그러다가 겨우 겨우
감정소비 거의 다 줄이고
가용 가능 범위에서 돈 쓸 수 있는 버릇이
들여지기 시작한 것 같아요
1년 넘게 걸렸네요..
신용카드에서 벗어나는 게 가장 힘들었는데
이제는 체크카드로 못 사는 건
내 수준 아니다.. 라는 인식은 고착된 것 같아요
소비 통제하는 비결들 풀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