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오대양 사건은 너무 찜찜하게 끝났네요.

나는 신이다 중 오대양 사건은 너무 찝찝하게 끝났네요.
사체 중 여성들의 몸에서 모두 정자가 발견됐다고 했는데 그 남자는 누구인거에요? 그 당시엔 유전자 검사가 없을 때였나요?
박순자 남편도 너무 이상하지 않아요?
부인과 자식 모두 잃은 사람치고 너무 태연하지 않나요?
유병언은 당시에도 너무 갑작스런 죽음이라서 진짜 죽은거 맞나 싶을 정도였는데. 세월호까지 관련 있었고.

아.. 똥 싸다 만듯한 이 찝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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