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속싱한거 아기짓하듯 말할때처럼요 ㅋㅋ
요가 아니라 안녕히가세예~요런 느낌? 품절이세예에~~~~~
대답 시 응이 아니라 아기같이 우웅~~
네가 아니라 입을 더 벌리고 메에~~
그래라지구우~~~~~
백화점 점원, 편의점 알바,네일샵 직원등등
들을때마다 살짝 소름돋고 이상하게 느껴지는데 요즘 유행하는 말투일까요?
딱 부러지듯 어른스럽게 말하는 말투가 훨 듣기 좋고 그립네요
작성자: Cduz
작성일: 2023. 03. 08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