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게 요즘 애들 말투 맞아요?

입에 뭐 물고 말히듯 우물우물 귀여운척이라고 해야하나요....
엄마한테 속싱한거 아기짓하듯 말할때처럼요 ㅋㅋ
요가 아니라 안녕히가세예~요런 느낌? 품절이세예에~~~~~
대답 시 응이 아니라 아기같이 우웅~~
네가 아니라 입을 더 벌리고 메에~~
그래라지구우~~~~~
백화점 점원, 편의점 알바,네일샵 직원등등
들을때마다 살짝 소름돋고 이상하게 느껴지는데 요즘 유행하는 말투일까요?
딱 부러지듯 어른스럽게 말하는 말투가 훨 듣기 좋고 그립네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