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마르고 작아요.
맛있는거 엄청 잘 먹는다고 해서 과자를 주면 (다이제나 에이스) 일주일은 먹어요.
그러면서 자기는 자꾸 많이 먹는다고 주장해요.
점심시간 즈음해서 과자 하나 먹으면 식전에 그거 먹으면 밥을 어떻게 먹냐고 못먹게해요.
어머. 나는 그런거 전혀 상관없다고 하면 이상하네~~ 갸우뚱해요.
언니는 어디가서 많이 먹는단 얘기 절대 하지말라고 해요.
그랬더니 담부터 그 얘긴 안 하더라구요.
내친구도 비슷한 체형에 그런 아이가 있는데
작정하고 밥사주면 반은 남겨요.
아. 그럼 좀 짜증이~~
그러면서 커피마시면서 간식은 또 있어야한대요.
케잌주문해서 먹다보면 나만 먹는 웃픈 상황이.
여튼 소식좌분들 자기 기준을 강요하지는 맙시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