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을 가지고 잘 봐주셔서(수학 과목)
아이가 수학 어렵다고 싫다고 울면서 갔는데
지금은 재밌다고 해요. (6학년)
늘 아이 성향 잘 생각해서 별도의 플랜을 짜 주시고
보통 학원은 진도 나가기 바쁜데 절대 급하지 않다고
복습에 복습을 거듭해 주시고 연산은 또 따로 봐주셨어요.
여전히 선행을 무리하게 하면 절대 안되고 조금만 앞서게 해서
아이가 수학에 질리지 않게 끌고 가야 한다고…(저희 아이 성향 기준)
강조하시고 근데 그만두신다네요. 개인 집안 사정으로..
너무 감사한데 성의 담아서 해드릴 선물 괜찮은거 없을까요?
금액 10만원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그만두시면서도 과목별로 앞으로의 당부 사항 평소 생각하셨던거
말씀 해주시는데..ㅠ
선물 추천 부탁드려요..참, 1:1학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