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려고 외면했는데
보려던 영화시간 잘못알고가서
어쩔수없이 땜빵으로 다음소희를 봤어요
실화를 바탕으로
기업들의 노동자 착취에
죽어간 고3소희
기계처럼 일하다
비빌 언덕 없고 하소연 들어줄 곳조차 없어
맥주두병마시고 강으로 간 소희
학교도 선생님도 사회도 회사도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사회
그냥 부려먹어도 된다 생각했던거죠
영화가 너무 아팠는데
그래도 문재인대통령이 5년동안
시간당 페이 올려놓고
근로자 기준 노동시간 확보하고
노동자 인권보호를 위해
많은 개혁을 해놓았으니
그나마 다행이다고
영화 끝날때 그래도 지금은
소희때보다는 괜찮겠지 생각한게
딱 10일전
윤멧돼지 주69시간
맘껏일하라는 뉴스 계속 나오는데
이 미친 돼지를 봤나
저거 빨리 끌어내려야지
얼마나 많은 소희를 만드려구
맘껏 일부려먹는 회사가 퍽이나
휴가 길게주겠다 싶으니
화 나서 잠이 안옵니다
다음소희보며 아팠던 감정의
수천배에 악의가 막 솟아나요
국힘은 원래 그렇다 치고
뮨파 당신들은 문재인이름에 먹칠하지말고
국힘으로 꺼지기 바라요
30년 일본 위안부운동에 바친사람
이년저년하며 욕하던 사람 뮨파들이죠
당신들 1천만원 슈킹하고
1억기부하고
30년 인권운동 할수 있으면
그때 윤미향을 욕해요
나라팔아먹은 윤멧돼지 지금 꼴 좋고
행복들하시겠어 뮨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