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일을 해보니 남편의 마음을 알겠네요

욱아할때도 왜 저리 무뚝뚝하고 도와주지도 않고 오면 잠만 자나 했는데 몇달 일을 하게되었는데 넘 고되니 마음의 여유가 없어요

아이가 불안이 높아서 자기 힘든일들을 나에게 말하며 푸는 스타일인데 예전에는 멘탈잡고 괜찮아..하고 위로해줄수 있었는데 내 일만으로 고되니 애가 이야기 하는게 두렵고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피하게 되요.

남편아..너도 이 심정이었니..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