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티비에서 보았었습니다. 군대도 다녀온 남자인데 성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왔다고 합니다.일부러 군대도 갔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결국은 여성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가족들도 다 받아들이는 이야기를 방송에서 보았었습니다. 특히 할머니께서 태어났을 때부터 여자 아이라고 생각이 들었다고 이 손주의 결정을 응원하는 이야기를 하셨던 것 같아요. 온 가족이다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사랑하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스타킹 프로였던 것 같기도 하고.. 도대체 생각이 가물가물하네요. 혹시 이런 방송 보신 분 계실까요? 방송 보신 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