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시가 욕을 좀 심한 수위로 할 때가 있어서 좀 헉스러울때가 있었어요
지인들에대한 질투도 있고. 알던 모습이긴 해요.
저는 티내고 척하고 이런 과는 아닌데 형편이 그쪽보다는 훨씬 좋아요
근데 이번에 상급지로 이사간다 하니, 표정관리가 전혀 안되더라고요ㅜㅜ
제가 어떻게 대하는게 좋을까요? 담백하게 그렇구나 라고 했어도 이런생각은 안들었을텐데, 그동안 그친구의 여러 행동들과 언행들이 생각나면서 좀 실망스러워요
자주만나고, 그러던 집입니다
작성자: ᆢ
작성일: 2023. 03. 07 22:47